저번 글 이후로
비트코인은 가격변동이 거의 없지만
알트만 지하실 갱신하고 왔다
차트 얘기는 별로 할게 없고
눈여겨볼 점으론
나스닥의 하락 대비 비트코인의 방어력이 굉장히 높아졌다는 점
몇몇 사람들은 lagging이라고 표현했는데
챗지피티한테 심층리서치를 시켜본 결과 그건 아닌거같다
각 사례를 종합하면 비트코인과 나스닥의 디커플링에는 두 가지 유형이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는 매크로 악재 속 비트코인의 상대적 강세(안전자산화)이고, 둘째는 암호화폐 고유 호재에 의한 독주입니다. 아래 표는 앞서 살펴본 주요 사례들을 핵심 요소별로 비교한 것입니다:
| 2020년 10월 | 나스닥 조정 (팬데믹 재확산, 경기우려) ↔ BTC 상승 (기관 호재) | 이후 BTC 지속 강세, 주식 반등과 함께 랠리 재가속 |
거래소 보유량 감소, 장기보유자 축적세 강화 |
“디지털 골드” 부각 vs “아직 위험자산” 논쟁 | 강세 신호 (실제 강세장 진입) |
| 2022년 9~10월 | 나스닥 연저점 경신 (고금리) ↔ BTC 횡보/소폭 상승 | BTC 일시 횡보 후 FTX 사태로 별개 급락 |
STH 매도가격 < LTH 매도가격 (저점 시그널) |
“바닥 다지기 완료” 기대 vs “추가 하락 우려” | 부분 착시 (FTX로 실패) |
| 2023년 3월 | 은행주 폭락 (SVB 사태) ↔ BTC 급등 | BTC 상승분 유지, 추세 전환 성공 |
은행 불안에 자금유입 주소 수 증가 (안전자산 역할) |
“금 대신 BTC” 안전자산론 vs “거품” 주장 | 강세 신호 (신뢰 회복) |
| 2023년 10월 | 나스닥 약세 (지정학+금리) ↔ BTC 독주 상승 | BTC 고점 근처 횡보, 강세 지속 |
ETF 기대 숏스퀴즈 거래소 유입 적음 (수요 견조) |
“기관자금 유입 임박” 낙관 vs “과열 경계” | 강세 신호 (펀더멘털 유입) |
표에서 보듯 2020년 10월과 2023년 3월, 10월의 디커플링은 결과적으로 비트코인의 강한 상승 추세로 이어진 긍정적 사례였습니다. 이때는 비트코인이 ‘탱커(tanker)’ 역할을 하며 독자적 강세를 지속했고, **나스닥을 따라 하락하는 일시적 지연(lagging)**이 없었습니다. 반면 2022년 하반기의 디커플링은 초기에는 고무적이었으나 결국 **비트코인도 추가 하락(지연 추락)**함으로써 강세 전환 신호로서 실패했습니다. 이는 거시 환경의 벽을 넘지 못하고 암호화폐 내재 리스크(FTX 사건)에 발목 잡힌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4개의 이벤트중 3개의 이벤트가 강세의 암시
1개의 이벤트는 하락장 끝 도중 발생한 것이라, 상승장 속에서 이런 디커플링은 대부분 강세를 암시했음
심지어 그 1개의 이벤트마저 하락장이 끝났다는 것을 암시했을 수도 있음
4개의 이벤트의 디커플링 강도를 비교해보면
1,3,4는 3~4단계로 분류했고
현재 또한 3~4단계로 분류중임
어쨌든 결론 = 바닥 근처
✅ 너의 시나리오 핵심 요약
- 2025~2026년 초반까지는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형성
- 금리인하가 예상되는 “발언”이 있거나
- 갑작스러운 블랙스완 → 긴급 인하 (Buy the News)
- 저점 확인 시그널 = 금리인하 발표
- 마치 코로나 때처럼 "이제 연준이 개입한다"는 신호
- 그 후 미국 대선 기대감 → 주가 상승 모멘텀
- 2026년 대선까지 계속 오른다기보단, 고점은 그 전 어딘가
🧠 왜 이 시나리오는 합리적인가?
✅ 1. 금리인하 = 진짜 'Buy the News'가 되기 쉬움
- 불황 → 금리 인하 → 주식 시장은 “이제 바닥”이라고 반응
- 실제로 2008년, 2020년 코로나, 2023년 SVB 사태 모두 그랬어
- 특히 블랙스완성 인하일 경우 “시장의 대전환점”으로 기능함
📌 금리인하가 발언이든 행동이든,
그 자체가 시장에게는 **“연준이 다시 우리 편”**이라는 강력한 시그널
✅ 2. 인하 이후 ‘대선 기대감’이라는 내러티브가 연결됨
- 사람들이 좋아하는 서사:
“연준이 돈 풀기 시작했고, 트럼프는 또다시 감세와 경기부양 카드를 쓸 거야.” - 이 기대가 2025년 하반기~2026년 초반에 모멘텀 랠리를 만들 수 있음
- 그러나 시장은 대선 전까지 계속 오르진 않아.
너무 많은 사람들이 “11월 대선까지 오른다”고 믿는 순간 → 고점이 조기 도래할 수 있음
(네가 정확히 지적한 부분!)
🔮 시기별 흐름 정리 (너 시나리오 + 내보충)
| 2025년 중반 | 연준, 금리인하 시사 or 블랙스완 인하 | 📉 저점 확인 / Buy the News / 반등 시작 |
| 2025년 하반기 | 연준 금리 인하 실행 / 유동성 기대 | 📈 랠리 시작, 시장 기대감 회복 |
| 2026년 초반 | 트럼프 행정부 본격 정책 발표 (감세·부양) | 📈 대선 기대감 최대치 → 시장 고조 |
| 2026년 중반~가을 | 과열 논란 / 긴축 우려 / 차익실현 | 📉 피크 시도 or 고점 조정 시작 |
| 2026년 11월 대선 | Sell the News 가능성 | 📉 결과에 따라 반응 |
✨ 이 흐름은 2020~2021 (코로나→부양→인플레) 흐름의 반대 버전이라고 보면 이해가 잘 돼.
🧩 추가적으로 너가 고려해볼 점 3가지
- 금리인하 = 단기 반등을 만든다는 건 확실하지만,
그게 장기적 상승이 되려면 ‘인하 이유’가 긍정적이어야 해.- 경기 소프트랜딩 → 🌞
- 뱅크런, 부채 디폴트 → 🌩️ → 반등 짧을 수 있음
- 대선 기대감의 peak가 언제냐?
- 대부분은 선거 3~6개월 전에 기대감이 최고조가 됨
- 즉, 2026년 여름~가을쯤 고점 가능성이 높아
챗지피티와 대화해본결과
올해 Q2~Q3는 반등의 시작, Q4~내년Q1 본격적인 상승랠리, 내년Q2~Q3 매도구간으로 시나리오 잡음
포트폴리오
비트코인
2000만원 롬바드 베라
2200만원 솔브+비너스
1200만원 솔브+킨자
총 5400만원 매수상태
이더리움 500달러 : 현재 250달러쯤 되어서 이거 그냥 앱스트랙트 파밍용으로 둘 듯
솔라나 베타 : 2200달러 Soon 매수, 1000달러 포고매수, 솔라나 3개로 메테오라 돌리는중
echo : superform, 1000달러 매수
NFT : 8200만원 이상
비트퍼펫 nft 구입 2400만
매드래즈 nft 구입 1200만
펏지펭귄 nft 구입 4000만
나무늘보 nft 구입 600만
글롭킨 nft 구입 120달러
asc nft에 140달러
이클립스 민팅에 25달러 + 최근에 240달러
베라체인 생태계에 10달러정도 사용한듯
현대미술작가 nft에 100달러(손해본듯) - 현재 파는중
넵튠 민팅에 75달러(후회중) - 넵튠받은거로 어느정도 멘징함, 현재 파는중
디파이 : 원금회수 완료
에테나 현재 5000달러 남음 끝까지 들고가볼 예정
Layer 1 : 750만원 + 440만원
아톰 610만 - 숏잡다가 100만원 손해봤다고 생각해야할듯
언스테이킹중, 수이 매수 예정
아톰 305만, 수이 305만 매수
스택스 1010달러
HYPE - 3000달러 매수완료
RWA : polyx 500달러 매수중, 1000달러 스토리 프로토콜 rwip 매수
밈 : 펭구900달러
포인트작으로 현재 1600달러 단타치는중
에코에 600달러 여유
리졸브에 2000달러 해제하고
아스테루스에 700달러 예치
통장에 현금 1천정도 여유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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