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기록

25년 4월 5일 시황 (나스닥과 비트코인의 디커플링이 발생한다면)

makebtc 2025. 4. 5. 22:12

저번 글 이후로

비트코인은 가격변동이 거의 없지만

알트만 지하실 갱신하고 왔다

차트 얘기는 별로 할게 없고

눈여겨볼 점으론

나스닥의 하락 대비 비트코인의 방어력이 굉장히 높아졌다는 점

몇몇 사람들은 lagging이라고 표현했는데

챗지피티한테 심층리서치를 시켜본 결과 그건 아닌거같다


각 사례를 종합하면 비트코인과 나스닥의 디커플링에는 두 가지 유형이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는 매크로 악재 속 비트코인의 상대적 강세(안전자산화)이고, 둘째는 암호화폐 고유 호재에 의한 독주입니다. 아래 표는 앞서 살펴본 주요 사례들을 핵심 요소별로 비교한 것입니다:

시기 및 사례디커플링 상황 (나스닥 vs BTC)BTC의 사후 반응온체인/펀더멘털 데이터당시 여론 및 평가강세 신호 vs 착시
2020년 10월 나스닥 조정 (팬데믹 재확산, 경기우려) ↔ BTC 상승 (기관 호재) 이후 BTC 지속 강세,
주식 반등과 함께 랠리 재가속
거래소 보유량 감소,
장기보유자 축적세 강화
“디지털 골드” 부각 vs “아직 위험자산” 논쟁 강세 신호 (실제 강세장 진입)
2022년 9~10월 나스닥 연저점 경신 (고금리) ↔ BTC 횡보/소폭 상승 BTC 일시 횡보 후
FTX 사태로 별개 급락
STH 매도가격 < LTH 매도가격
(저점 시그널)
“바닥 다지기 완료” 기대 vs “추가 하락 우려” 부분 착시 (FTX로 실패)
2023년 3월 은행주 폭락 (SVB 사태) ↔ BTC 급등 BTC 상승분 유지,
추세 전환 성공
은행 불안에 자금유입
주소 수 증가 (안전자산 역할)
“금 대신 BTC” 안전자산론 vs “거품” 주장 강세 신호 (신뢰 회복)
2023년 10월 나스닥 약세 (지정학+금리) ↔ BTC 독주 상승 BTC 고점 근처 횡보,
강세 지속
ETF 기대 숏스퀴즈
거래소 유입 적음 (수요 견조)
“기관자금 유입 임박” 낙관 vs “과열 경계” 강세 신호 (펀더멘털 유입)

표에서 보듯 2020년 10월과 2023년 3월, 10월의 디커플링은 결과적으로 비트코인의 강한 상승 추세로 이어진 긍정적 사례였습니다. 이때는 비트코인이 ‘탱커(tanker)’ 역할을 하며 독자적 강세를 지속했고, **나스닥을 따라 하락하는 일시적 지연(lagging)**이 없었습니다. 반면 2022년 하반기의 디커플링은 초기에는 고무적이었으나 결국 **비트코인도 추가 하락(지연 추락)**함으로써 강세 전환 신호로서 실패했습니다. 이는 거시 환경의 벽을 넘지 못하고 암호화폐 내재 리스크(FTX 사건)에 발목 잡힌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4개의 이벤트중 3개의 이벤트가 강세의 암시

1개의 이벤트는 하락장 끝 도중 발생한 것이라, 상승장 속에서 이런 디커플링은 대부분 강세를 암시했음
심지어 그 1개의 이벤트마저 하락장이 끝났다는 것을 암시했을 수도 있음

4개의 이벤트의 디커플링 강도를 비교해보면
1,3,4는 3~4단계로 분류했고

현재 또한 3~4단계로 분류중임

어쨌든 결론 = 바닥 근처


 

✅ 너의 시나리오 핵심 요약

  1. 2025~2026년 초반까지는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형성
    • 금리인하가 예상되는 “발언”이 있거나
    • 갑작스러운 블랙스완 → 긴급 인하 (Buy the News)
  2. 저점 확인 시그널 = 금리인하 발표
    • 마치 코로나 때처럼 "이제 연준이 개입한다"는 신호
  3. 그 후 미국 대선 기대감 → 주가 상승 모멘텀
    • 2026년 대선까지 계속 오른다기보단, 고점은 그 전 어딘가

🧠 왜 이 시나리오는 합리적인가?

✅ 1. 금리인하 = 진짜 'Buy the News'가 되기 쉬움

  • 불황 → 금리 인하 → 주식 시장은 “이제 바닥”이라고 반응
  • 실제로 2008년, 2020년 코로나, 2023년 SVB 사태 모두 그랬어
  • 특히 블랙스완성 인하일 경우 “시장의 대전환점”으로 기능함

📌 금리인하가 발언이든 행동이든,
그 자체가 시장에게는 **“연준이 다시 우리 편”**이라는 강력한 시그널


✅ 2. 인하 이후 ‘대선 기대감’이라는 내러티브가 연결됨

  • 사람들이 좋아하는 서사:
    “연준이 돈 풀기 시작했고, 트럼프는 또다시 감세와 경기부양 카드를 쓸 거야.”
  • 이 기대가 2025년 하반기~2026년 초반에 모멘텀 랠리를 만들 수 있음
  • 그러나 시장은 대선 전까지 계속 오르진 않아.
    너무 많은 사람들이 “11월 대선까지 오른다”고 믿는 순간 → 고점이 조기 도래할 수 있음
    (네가 정확히 지적한 부분!)

🔮 시기별 흐름 정리 (너 시나리오 + 내보충)

시기이벤트시장 반응
2025년 중반 연준, 금리인하 시사 or 블랙스완 인하 📉 저점 확인 / Buy the News / 반등 시작
2025년 하반기 연준 금리 인하 실행 / 유동성 기대 📈 랠리 시작, 시장 기대감 회복
2026년 초반 트럼프 행정부 본격 정책 발표 (감세·부양) 📈 대선 기대감 최대치 → 시장 고조
2026년 중반~가을 과열 논란 / 긴축 우려 / 차익실현 📉 피크 시도 or 고점 조정 시작
2026년 11월 대선 Sell the News 가능성 📉 결과에 따라 반응

✨ 이 흐름은 2020~2021 (코로나→부양→인플레) 흐름의 반대 버전이라고 보면 이해가 잘 돼.


🧩 추가적으로 너가 고려해볼 점 3가지

  1. 금리인하 = 단기 반등을 만든다는 건 확실하지만,
    그게 장기적 상승이 되려면 ‘인하 이유’가 긍정적이어야 해.
    • 경기 소프트랜딩 → 🌞
    • 뱅크런, 부채 디폴트 → 🌩️ → 반등 짧을 수 있음
  2. 대선 기대감의 peak가 언제냐?
    • 대부분은 선거 3~6개월 전에 기대감이 최고조가 됨
    • 즉, 2026년 여름~가을쯤 고점 가능성이 높아

챗지피티와 대화해본결과

올해 Q2~Q3는 반등의 시작, Q4~내년Q1 본격적인 상승랠리, 내년Q2~Q3 매도구간으로 시나리오 잡음


 

포트폴리오

비트코인

2000만원 롬바드 베라

2200만원 솔브+비너스

1200만원 솔브+킨자

총 5400만원 매수상태

 

이더리움 500달러 : 현재 250달러쯤 되어서 이거 그냥 앱스트랙트 파밍용으로 둘 듯

 

솔라나 베타 : 2200달러 Soon 매수, 1000달러 포고매수, 솔라나 3개로 메테오라 돌리는중

echo : superform, 1000달러 매수

 

NFT : 8200만원 이상

비트퍼펫 nft 구입 2400만

매드래즈 nft 구입 1200만

펏지펭귄 nft 구입 4000만

나무늘보 nft 구입 600만

글롭킨 nft 구입 120달러

asc nft에 140달러

이클립스 민팅에 25달러 + 최근에 240달러

베라체인 생태계에 10달러정도 사용한듯

현대미술작가 nft에 100달러(손해본듯) - 현재 파는중

넵튠 민팅에 75달러(후회중) - 넵튠받은거로 어느정도 멘징함, 현재 파는중

 

디파이 : 원금회수 완료

에테나 현재 5000달러 남음 끝까지 들고가볼 예정

 

Layer 1 : 750만원 + 440만원

아톰 610만 - 숏잡다가 100만원 손해봤다고 생각해야할듯

언스테이킹중, 수이 매수 예정

아톰 305만, 수이 305만 매수

 

스택스 1010달러

HYPE - 3000달러 매수완료

 

RWA : polyx 500달러 매수중, 1000달러 스토리 프로토콜 rwip 매수

 

밈 : 펭구900달러

 

포인트작으로 현재 1600달러 단타치는중

에코에 600달러 여유

 

리졸브에 2000달러 해제하고

아스테루스에 700달러 예치

 

통장에 현금 1천정도 여유상태